LG 트윈스 포수 김민수(35)가 자신의 SNS에 올라온 데이트 불법 촬영과 촬영물 유포를 암시하는 글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민수는 21일 구단을 통해 "우선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라며 어제(20일) 제 SNS 계정에 올라간 게시물은 제가 작성한 글이 아니라, 저와 파혼한 전 여자 친구가 작성한 글"이라고 전했다.
김민수는 "SNS에 올라온 글은 사실이 아니다.저는 불법 촬영 및 유포 등 불법적인 일을 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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