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납북자 문제 해결에 제대로 협조하지 않고 있어 한국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이 문제를 지속해서 제기할 필요가 있다고 유엔 인권 전문가가 제언했다.
시트로니 의장은 "최소한 이런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의제로 계속 다루며, 실종자의 생사와 소재 파악을 (북한에) 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트로니 의장은 현재 실무그룹에서 다루는 강제실종 사건 중 북한과 관련된 게 538건이라면서 "538건 중 다수는 납치됐거나 생사와 소재가 현재 파악되지 않는 한국 국민"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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