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은 이달 27일 오후 7시 동대문 패션타운 인근 청계천 오간수교 아래 수상무대에서 '청계 라이브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스프링 스윙'(Spring Swing)을 주제로 하는 이번 패션쇼에는 10대부터 80대까지 여러 세대의 시민 모델 100여명이 무대에 오른다.
재즈·뮤지컬·팝을 패션과 어우러지게 배치하고, 모델들이 퍼포먼스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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