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미디어 '디 애슬레틱'은 22일(한국시간) "스펜스가 지난 21일 토트넘-첼시 맞대결 도중 상대 공격수 리암 델랍과 충돌해 턱뼈 골절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스펜스는 지난해 1월 부임한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사령탑 토마스 투헬 감독 아래서 국가대표로 곧잘 뽑히고 있고, 이번에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엔트리 승선이 유력했다.
'디 애슬레틱'은 "스펜스는 월드컵 엔트리에서도 빠질 것"이라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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