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경기 시작 직후 약 22m 거리의 버디 퍼트를 집어넣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7번홀(파3)에서 3퍼트로 이날 유일한 보기를 기록했지만, 마지막 9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1라운드를 마쳤다.
김시우는 “연습 라운드 때는 변화가 좋은 건지 확신이 없었는데 실제 경기해보니 지난해보다 훨씬 좋아졌다”며 “페어웨이가 생각보다 좁아졌고 쇼트사이드로 미스하면 어려운 상황이 많아졌다.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코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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