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웨스 벤자민(33)은 기존 크리스 플렉센(32)의 부상에 따른 임시 대체 외국인투수로 지난달 6일 합류했다.
벤자민은 연장 계약에 보답하듯 완벽에 가까운 투구를 펼쳤다.
두산 웨스 벤자민은 임시 대체 외국인선수 이상의 활약을 펼치며 선발로테이션에 큰 힘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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