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베트남에서 열린 '호찌민 3쿠션 당구월드컵' 최종예선(Q) 리그전에서 김도현은 A조에서 2전 전승을 거두고 조 1위로 처음으로 본선 32강에 진출했다.
3쿠션 당구월드컵 본선 진출 최연소 기록은 튀르키예 부라크 하샤시의 17세 7개월 29일이다.
조명우는 18세 때인 지난 2016년 구리 당구월드컵에서 최종예선을 통과하고 32강에 진출한 뒤 4강에 올라가 한국 선수 중 최연소 본선 진출 기록과 동시에 역대 최연소 4강 입상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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