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로서는 불펜투수들의 호투에 위안을 삼아야 했다.
21일 경기에서도 10안타를 때리는 등 활발한 공격력을 보였으나 3득점에 그쳤다.
LG 선발 요니 치리노스는 크고 작은 위기 속에서도 실점을 최소화하며 5⅓이닝 4피안타(1피홈런) 4사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버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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