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과의 약속, 후보 공약 비교] 15개 시·군 공약, 박수현 '균형' vs 김태흠 '6대 권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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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민과의 약속, 후보 공약 비교] 15개 시·군 공약, 박수현 '균형' vs 김태흠 '6대 권역'

각 지역 후보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약을 제시하며 장밋빛 미래를 약속한다.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 또한 6개 권역으로 나눠 시·군 발전 방안을 제시했으나, 전체 공약 중 1번 공약으로 천안·아산 돔 아레나 건립을 약속하는 등 충남에서 유권자가 가장 많은 천안·아산에 보다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천안·아산을 K-테크의 심장, AI디지털 수도로, 당진·서산·태안권을 자동차·항공 모빌리티 첨단산업화 지역으로, 공주·부여·청양권을 백제 문화의 도시로, 보령·서천권은 국제 해양레저 도시로, 논산·계룡·금산권은 국방수도·K-인삼도시 완성을, 홍성·예산권을 행정중심도시로 조성하는 지역 특색에 맞춘 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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