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손아섭(38)이 확실히 달라진 모습이다.
퓨처스리그에서 조정기를 거친 손아섭은 지난 14일 1군 복귀 후 6경기에서 타율 0.375(24타수 9안타)으로 반등을 이룬 모습이다.
경기 후 손아섭은 "1회에 친 안타가 결승타로 기록돼 팀의 4연승을 이어가는 데 보탬이 된 것 같아 만족스럽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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