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4→0.375' 손아섭 어떻게 달라졌나? "20대 초반 이후로 이렇게 열심히 한 훈련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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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0.375' 손아섭 어떻게 달라졌나? "20대 초반 이후로 이렇게 열심히 한 훈련은 처음"

두산 베어스 손아섭(38)이 확실히 달라진 모습이다.

퓨처스리그에서 조정기를 거친 손아섭은 지난 14일 1군 복귀 후 6경기에서 타율 0.375(24타수 9안타)으로 반등을 이룬 모습이다.

경기 후 손아섭은 "1회에 친 안타가 결승타로 기록돼 팀의 4연승을 이어가는 데 보탬이 된 것 같아 만족스럽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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