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우리금융캐피탈 LPBA챔피언십 8강, 김가영, 이유주 3:0 완파, 서한솔 김민아 이화현도 4강 진출, 22일 오후3시 LPBA 4강전 ‘디펜딩챔피언’ 김가영이 퍼펙트큐를 4강에 진출했고, 김민아 서한솔 이화연도 4강 대열에 합류했다.
이에 따라 ‘우리금융캐피탈 LPBA챔피언십’4강전은 김가영-서한솔, 김민아-이화연 대결로 압축됐다.
서한솔은 1세트를 내줬지만 이후 3개 세트를 쓸어담고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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