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서울 돈의동 쪽방촌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폭염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을 점검했다.
다른 한 주민이 "에어컨이 없어 여름을 버티기 힘들다"고 호소하자, 이 대통령은 관계자들에게 지원할 방법을 확인했다.
주민들은 "이 동네 생기고 대통령이 처음 왔다"며 반겼고, 이 대통령은 주민들과 악수와 포옹을 하며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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