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조 후보는 임 후보의 공약 실현 가능성을 집중 공략했고, 임 후보는 민선 7·8기 군수를 지낸 조 후보의 주요 군정을 평가절하 하면서 반격에 나섰다.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청주방송에서 진행한 이날 토론회에서 조 후보는 임 후보의 1호 공약인 '수출형 반도체 소부장 국가산업단지 조성'의 실현 가능성을 문제삼았다.
이에 임 후보는 "국가산단이 어려운 것은 맞지만, 이걸 하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면서 "군수를 시켜주시면 국가산단을 반드시 조성하고, 국내외 우수 기업체를 무슨 수를 써서라도 유치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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