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계약 연장과 함께 6경기 만에 따낸 첫 승, 두산 마침내 5할 승률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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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계약 연장과 함께 6경기 만에 따낸 첫 승, 두산 마침내 5할 승률 달성

2022~2024년 KT 위즈에서 활약했던 벤자민은 지난달 크리스 플렉센의 대체 선수로 두산과 계약했다.

두산은 이날 경기 전에 "벤자민과 5월 20일부터 7월 1일까지 6주간 총액 5만 달러(7500만원)에 연장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벤자민은 4이닝 연속 병살타를 솎아 내며 위기를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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