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모교인 숙명여대를 찾아 교육과 공동체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여사는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창학 120주년 기념 전야제에 참석해 "배움은 누군가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세상을 살아갈 용기와 희망이 돼준다.교육은 한 사람의 삶을 바꾸고, 나아가 사회를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며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이어 "미래 사회는 '혼자 앞서가는 사람'보다 '함께 성장할 줄 아는 사람'을 더욱 필요로 하게 될 것"이라며 "기술이 세상을 빠르게 변화시키더라도 공동체를 이끌어가는 힘은 결국 사람에게서 나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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