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구호 선박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에 체포된 한국 국적 활동가들이 이재명 대통령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 대한 체포 검토 가능성을 언급한지 하루만에 추방된 가운데, 정부는 이들이 구금 시설 등에도 머무르지 않는 등 특별 대우를 받았다고 전했다.
21일 외교부 정례브리핑에서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이스라엘측은 가자지구 구호선단에 참여했던 우리 국민 2명이 탑승한 선박을 해상에서 나포하고 동인들을 5월 20일 수요일 이스라엘로 압송한 뒤에 수 시간 만에 제3국으로 추방했다"고 밝혔다.
이에 해초가 여권을 다시 만들더라도 가자지구를 향할 경우 외교부는 이를 또 무효화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