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대 청주시장 권한대행은 21일 무심동로~오창IC 도로건설 현장을 방문해 건설 자재 수급 상황과 여름철 우기 대비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신 권한대행은 미호강 일원에서 추진 중인 신평교 교량 공사와 관련해 국가하천 점용 구간의 안전관리 상태를 살피고, 우기에는 하천 유수 흐름에 지장이 없도록 현장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현장 점검을 마친 신 권한대행은 “무심동로~오창IC 도로건설사업은 북부권 교통 흐름 개선과 교통량 분산을 위한 핵심 도로사업”이라며 “계획된 준공 시기에 차질 없이 개통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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