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 '선착순' 대신 '필요성' 중심으로 지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중소벤처기업부,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 '선착순' 대신 '필요성' 중심으로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 접수 및 정책 우선도 평가를 진행한 결과, 약 4만건의 신청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약 3천 건이 대출 심사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책 우선도 평가 시스템’은 기존의 선착순 방식에서 벗어나 미리 정해진 신청 기간을 두고,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의 지원 취지에 맞는 대상을 선정하기 위해 신용도, 정책자금 수혜이력, 소재지(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업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이다.

또한 정책자금을 한 번도 지원받지 못했던 소상공인의 선정 비율도 93.1%로 기존 대비 약 12%p 증가해, 보다 많은 소상공인에게 정책자금 지원 기회가 고르게 제공된 것으로 분석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