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적된 시간이 갖는 ‘파동의 기록’…수원지역미술 아카이브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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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적된 시간이 갖는 ‘파동의 기록’…수원지역미술 아카이브 프로젝트

수원미술협회(회장 김대준)가 주관·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수원지역미술 아카이브 프로젝트 ‘파동의 기록: 수원지역미술 1990~2010’를 주제로 수원 미술의 역사 중 1990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폭넓게 다룬다.

1994년 수원장안미술관에서 선보였던 ‘정육점 스토리’ 퍼포먼스를 지난 19일 개막식에서도 재현한 바 있는 김 작가는 1990년 실험미술그룹 ‘컴아트(COMART)’를 결성해 회화·설치·행위예술을 결합한 전위적 작업을 선보이며 수원 현대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이끌었다.

김 회장은 “미술 작가, 정책가, 행정가, 미술관 큐레이터 및 학예사 등 지역예술 관계자들이 이번 전시를 계기로 좀더 세밀하게 넓고 깊은 연구를 이어가길 바란다"며 “좀더 풍성한 기록을 기반으로 빠른 시일 내에 아카이브 프로젝트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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