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의 제조∙서비스부문 계열사인 SM하이플러스가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행사에서 자사의 디지털 혁신 성과를 입증하며 그룹의 AI전환(AX)을 이끄는 전초기지로서의 위상을 굳혔다.
SM하이플러스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아마존웹서비스 서밋 서울 2026(AWS Summit Seoul 2026)’에서 김성수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아마존웹서비스(AWS) 클라우드 전환 성공사례로 자사의 성과를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최고기술책임자는 “다소 폐쇄적이던 운영체제를 개방형 환경으로 전환하고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현대화를 마친 만큼, 활용도를 극대화해 새로운 수익모델과 부가가치 창출이라는 전사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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