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는 해외에서 휴대전화가 파손된 경우에도 삼성케어플러스를 통해 간편하게 전문적인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케어플러스 가입자는 해외에서도 기기가 파손됐을 때 당황하거나 일정을 취소할 필요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구축된 글로벌 서비스 역량과 전문적인 케어 시스템을 통해 스마트폰 파손 사고가 여행을 망치지 않도록 지원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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