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인천 지역 국회의원들이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 부부의 가상자산(코인) 은닉·재산 신고 누락 의혹에 대해 수사당국의 수사를 촉구하며, 유 후보 배우자와 가상자산 관리인들 간의 녹취록을 공개했다.
민주당 의원들은 “유 후보 부부가 수만 개의 가상자산을 실질적으로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공직자 재산 신고를 고의로 누락하고, 국내 거래 추적을 피하기 위해 해외 거래소와 차명 계좌를 활용하려 했다는 정황”이라고 설명하며 “이것이 사실이라면 공직자윤리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행위이자, 300만 인천시민을 철저히 기만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시장님 코인은 뭐라고 우길 수 있을까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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