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고운동 북측 12선거구에 출마한 김재형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후보(왼쪽)와 서용숙 국민의힘 후보(오른쪽).
세종 국가상징구역의 공간 부족 문제를 고려한다면, 외교 기능을 전략적으로 분산 배치할 필요가 있다는 게 김 후보가 내세운 근거 중 하나인데, 외교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고운동을 글로벌 문화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다.
이밖에 서 후보는 ▲달빛어린이병원 유치 ▲B14부지 청소년 체육공간 및 북부통합보건소 조성 ▲문화·여가·건강·치매 예방 프로그램 확대 ▲친환경 매립장 2단계 확장 반대 및 주민 환원(체육시설, 야외정원카페) ▲마음안1로 교통체계 개선 ▲K-12국제학교 및 외교·국제클러스터 조성 등도 공약에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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