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 ‘아이메로프루바트’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에서 효능 확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올바이오파마 ‘아이메로프루바트’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에서 효능 확인

한올바이오파마가 개발하고 있는 자가면역질환 항체신약 ‘아이메로프루바트(IMVT-1402)’가 기존 치료제들로 효과를 보지 못했던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에게서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치료 효과를 보였다.

이번 임상시험은 기존 1세대 항류마티스제(DMARD)는 물론 Anti-TNF 항체와 JAK 억제제 등 작용기전이 다른 두 가지 이상의 최신 표적치료제를 모두 사용했음에도 치료 효과를 얻지 못한 170명의 ‘극 난치성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올바이오파마의 박승국 대표는 “이번 임상은 Anti-TNF나 JAK 억제제 등 기존 첨단 치료제들로도 치료되지 않는 극 난치성 환자들에게 아이메로프루바트가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부작용 없이 강력한 자가 항체 감소와 투약 편의성을 갖춘 글로벌 ‘Best-in-class’ 신약으로서 아이메로프루바트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입증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