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군이 거동이 어려운 고령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직접 가정을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본격 가동했다.
지역 내 의과와 한의과 의원 15곳이 이번 사업에 동참하며 민관 협력 체계가 구축됐다.
의과 의원에서는 주사 투여와 처방전 발급 등 전문 의료행위가 이뤄지며, 한의과에서는 침술과 뜸 시술로 어르신들의 건강 회복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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