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년 역사 김포여중, ‘김포한울중’으로 다시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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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년 역사 김포여중, ‘김포한울중’으로 다시 태어난다

1955년 개교 이후 71년간 김포 여성교육의 중심 역할을 해온 김포여자중학교가 내년 3월부터 ‘김포한울중학교'라는 새 이름으로 남녀공학 체제로 전환한다.

지난 3월 구성된 교명변경추진위원회를 통해 재학생·학부모·동문·지역주민이 참여한 공개 공모를 실시해 95개의 후보 교명을 접수했으며, 단계별 선호도 조사와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김포한울중학교'가 최종 선정됐다.

한혜주 교육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면서도 미래지향적 가치를 담은 교명이 선정됐다”며 “김포여중이 쌓아온 71년의 교육 역량이 김포한울중학교라는 이름 아래에서도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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