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한 UFC 최두호 "20대보다 지금이 더 강해…올해 한 경기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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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한 UFC 최두호 "20대보다 지금이 더 강해…올해 한 경기 더"

이어 "1라운드에는 뒤로 빠지면서 받아치려다 보니 상대 선수가 워낙 빨라 정타를 맞추기 어려웠다.경기 중에 일어난 모든 상황은 다 준비된 과정이었고, 그중 잘된 부분과 안 된 부분이 있었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최두호는 "다음 경기에 대한 좋은 소식이라고 생각한다"면서도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부분이 아니라서 조심스럽다"고 말을 아꼈다.

산투스전 이전부터 "올해 안에 한 경기를 더 치르고 싶다"고 공언했던 최두호는 차기 경기 일정 조율에 나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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