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에 또 붙잡혔다 석방된 김아현 활동가, 비행기편으로 22일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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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에 또 붙잡혔다 석방된 김아현 활동가, 비행기편으로 22일 귀국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다가 석방된 한국인 활동가 김아현(활동명 해초) 씨가 태국을 거쳐 오는 22일 귀국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가자 구호선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의 선박 나포로 체포된 한국 국민들에 대해 이스라엘 정부가 석방 조치를 했다고 청와대가 21일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에서 "이재명 정부는 이스라엘이 나포 행위를 통해 우리 국민을 체포한 것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다만 이스라엘 측이 우리 국민을 즉시 석방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이를 환영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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