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계열사 SM하이플러스가 '아마존웹서비스(AWS) 서밋 서울 2026'에 참가해 클라우드 시스템 전환 성과를 공유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모빌리티 금융 플랫폼으로의 도약 비전을 제시했다.
SM그룹 제조·서비스부문 계열사인 SM하이플러스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AWS 서밋 서울 2026'에서 김성수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자사의 클라우드 전환 성과를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SM하이플러스는 지난해 10월 자체 서버 기반 전산 시스템을 AWS 클라우드로 전면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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