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사랑병원 연구팀이 AI 기반 맞춤형 수술도구 ‘니비게이트’를 활용해 15도 이상 중증 무릎 변형 환자 100명을 대상으로 인공관절 수술을 시행한 결과, 90% 이상에서 하지 정렬 오차가 3도 이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술은 환자별 해부학적 데이터를 3D로 분석해 최적화된 수술 가이드를 제작, 수술 정밀도와 안정성을 크게 높였다.
연세사랑병원 고용곤 병원장은 “중증 변형 환자의 인공관절 수술은 경험 많은 전문의에게도 어려운 영역이지만, 인공지능 기반 개인 맞춤형 수술 시스템을 적용하면서 수술의 정밀도와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며” 병원은 복잡한 고난도 수술뿐 아니라 대부분의 무릎 인공관절 수술에 니비게이트를 적용해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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