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 연중 최저 수준…노사 합의 효과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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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 연중 최저 수준…노사 합의 효과 언제?

21일 연합인포맥스와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전날 기준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은 48.42%로, 올해 최저치인 지난달 7일(48.40%)에 근접한 수준까지 하락했다.

이달 들어서만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 주식을 14조6747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한편 삼성전자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지난 8일 이후 20일까지 9거래일 연속 늘어나며 사상 첫 4조원(20일 기준 4조62억 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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