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21일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하며 여권이 운을 뗀 '조작기소 특검법'(공소취소 특검법)과 부동산 세금 의제를 집중 부각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린 13일"이라며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승리해야만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의 폭주를 저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대국민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승리하게 된다면 국민들이 공소취소에 찬성했다는 식의 궤변 늘어놓으면서 대통령 범죄 없애기 특검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민주당의 오만과 독선을 심판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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