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원내대표는 “유 후보는 즉각 모든 가상 자산 보유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해당 내용을 인지하고 있었는지 밝히고 재산 신고 누락 경위를 해명하시기를 바란다”며 “민주당은 수사 당국에 즉각적인 수사 진행을 요청하며, 해당 의혹의 진상을 끝까지 파헤치겠다”고 강조했다.
최근 서울시가 추진 중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삼성역 구간 공사 현장의 철근 누락 사태를 서울시가 조직적으로 은폐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을 빚었다.
오 후보가 “뉴스 보고 알았다”고 해명한 것에 대해선 “4선을 하고도 철근 누락을 뉴스 보고 알았다는 시장은 서울시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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