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에 억류됐던 한국인 인권활동가 김아현씨가 22일 오전 국내에 돌아온다.
단체 관계자는 "해초와 동현 활동가의 조속한 석방은 반가운 소식"이라면서 "여전히 억류된 이들이 하루빨리 자유를 되찾을 수 있도록 연대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아현씨는 지난해 10월에도 동일한 구호 활동 참여 중 이스라엘군에 붙잡혔다가 풀려난 전력이 있어 두 번째 억류 경험을 겪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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