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긴급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메리츠금융그룹에 브릿지론 지원을 다시 요청했다.
다음달 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대금이 유입되기 전까지 약 한 달간 필요한 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조치다.
홈플러스는 21일 "슈퍼사업부문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대금이 다음달 말 유입될 예정인 만큼, 이를 담보로 향후 약 한 달 동안 필요한 운영자금을 브릿지론으로 대출해줄 것을 메리츠금융그룹에 다시 요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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