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16억명 고령 인구 겨냥 '노화 질환 치료제' 개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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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16억명 고령 인구 겨냥 '노화 질환 치료제' 개발 본격화

대웅제약이 미국 바이오 기업의 핵심 기술을 확보하며 '노화 치료제' 개발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이를 통해 노화 질환을 표적으로 한 연구개발(R&D)을 본격화하고, 관련 파이프라인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박성수 대웅제약 대표는 "노화는 개별 질환을 넘어 미래 의학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영역"이라며 "이번 기술 확보를 통해 노화의 근본 원인에 접근하는 치료 전략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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