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벌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 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출전해 4타수 1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0.269(104타수 28안타)로 떨어졌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허리 근육통으로 2경기 연속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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