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드라이버 이규호와 에이전트 계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MIK,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드라이버 이규호와 에이전트 계약

모터스포츠 전문 기업 MIK(대표 김동빈)가 한국 드라이버로는 처음으로 국제자동차연맹(FIA) 카팅 월드 챔피언십 OK-N에서 우승한 '17세 드라이버' 이규호와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2008년생인 이규호는 국내 카트 시리즈에서 2018∼2023년 6시즌 연속 챔피언을 달성하고 2024년 유럽에 진출해 FIA 카팅 월드 챔피언십 OK-N 부문에서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우승한 유망주다.

특히 이규호는 내구레이스인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EC)에 출전하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드라이버 육성 프로그램의 멤버로 뽑혀 장기 성장 프로젝트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