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는 멀었다.더 많은 기록을 만들어보겠다.” 두산 베어스 포수 양의지(39)는 19일 잠실구장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서 개인 통산 2000안타 고지를 밟았다.
19일 잠실 NC전서 역대 KBO 최고령 2000안타를 달성한 두산 양의지는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 더 많은 기록을 달성하겠다고 다짐했다.
강민호는 양의지에 앞서 역대 포수 2호 2000안타의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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