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흡연·음주율은 감소세를 이어간 반면 스마트폰 과의존은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성평등가족부) 성평등가족부가 21일 발표한 ‘2026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0대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 비율은 43%로 집계됐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감소세를 보였던 청소년의 주 평균 인터넷 이용시간은 지난해 27.3시간으로 전년(20시간) 대비 크게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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