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지연이 10억 원 빚 위기를 딛고 보험 설계사로 인생 2막을 연 사연을 공개한다.
김지연은 현재 보험 설계사로 새 삶을 살고 있다.
배달 일을 하던 중 교통사고를 겪으며 보험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이를 계기로 보험 설계사에 도전했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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