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 일본의 도쿄 베르디가 '아시아 최강 여자 축구 클럽' 타이틀을 놓고 수원에서 맞붙는다.
두 팀 모두에 '원정' 경기이지만, 국내 실향민단체, 시민단체 등이 조직한 '남북공동응원단'의 열렬한 응원을 받을 내고향이 좀 더 홈 경기에 가까운 분위기를 누리는 이점을 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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