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무기판매 문제 압박하는 中…"美국방차관 방중 승인 미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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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무기판매 문제 압박하는 中…"美국방차관 방중 승인 미뤄"

FT에 따르면 중국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만 무기 지원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하기 전까지 엘브리지 콜비 정책차관의 방중을 승인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미국에 전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주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이후 미국 매체와 인터뷰에서 대만에 대한 무기 판매는 "좋은 협상칩"이라며 미국이 팔 수도, 팔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보수 성향의 싱크탱크 미국기업연구소(AEI)의 잭 쿠퍼 연구원은 "중국은 앞으로도 콜비 차관 등의 중국 방문 문제를 활용해 대만에 대한 미국 무기 판매를 지연·축소하려 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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