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가 신한은행과 구축한 착오송금 반환 전산 연동 시스템을 통해 평균 처리 기간을 18.2일에서 5.4일로 단축했다고 21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지난해 12월 신한은행과 착오송금 반환 프로세스 전산 연동을 시작한 이후 반환 처리 속도와 사용자 편의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전산 연동 이후 착오송금 반환 처리 기간은 평균 5.4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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