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청소년 자살 증가 대응 한계 전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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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 자살 증가 대응 한계 전면 개편

핵심은 기관별로 따로 움직이던 학교, 상담기관, 의료체계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 위기 대응의 단절 구간을 없애는 구조 개선에 나섰다.

경기도는 이러한 구조가 실제 위기 청소년 대응에서 '공백 구간'을 만드는 대응 체계를 (학교·상담기관·의료기관·지자체)가 어떻게 연결되고 어떤 순서로 개입할지 정해 놓은 실행 매뉴얼을 묶는 작업에 착수했다.

■ TF 중심 개편…핵심은 '표준 대응 절차' 도는 21일 김성중 행정1부지사(자살예방관) 주재로 '자살예방대책 추진 전담조직(TF) 2차 회의'를 열고, 청소년 위기 대응 체계 전반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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