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애슬래틱스 오른손 투수 거너 호그런드(27)가 고관절 수술 후 회복 중이라 이번 시즌에는 등판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21일(한국시간) 전했다.
호그런드는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36순위로 피츠버그 파이리츠에 지명됐다.
마크 캇세이 애슬레틱스 감독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호그런드는 그라운드에 서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했다"며 "아직 희망은 있다.믿음만 있으면 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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