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고위 공무원, 면접 빙자해 여성 수백명에 이뇨제 투약 후 몰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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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고위 공무원, 면접 빙자해 여성 수백명에 이뇨제 투약 후 몰카 촬영

프랑스 문화부에서 고위직을 역임한 인물이 약 10년간 수백 명의 여성에게 이뇨제가 든 음료를 먹인 뒤 그 고통스러운 모습을 관찰하고 촬영한 사실이 드러나 공분을 사고 있다.

가해자 크리스티앙 네그르는 2009년부터 2018년까지 채용 면접이나 업무 회의를 빌미로 여성들을 불러들였다.

한 여성단체 관계자는 범행을 '실험'이라 칭한 점을 꼬집으며 "동물이나 사물에나 쓸 표현을 인간에게 적용했다"고 규탄했고, 문화부 자체가 가해자의 사냥터가 됐다고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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