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블룸버그 정정보도에 "당당하고 보기 좋아"… 국내 언론엔 '뼈 있는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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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블룸버그 정정보도에 "당당하고 보기 좋아"… 국내 언론엔 '뼈 있는 일침'

이 대통령은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X)를 통해 "김용범 실장님의 주장이 초과이윤 배당이 아니라 초과세수 배당이었는데 잘못 보도했다며 정정한 외신, 정론직필하는 자존감 높은 언론의 이 모습이 얼마나 당당하고 보기 좋은가"라며 이같이 밝혔다.

블룸버그는 앞서 지난 12일 보도를 통해 김용범 실장이 인공지능 수익에 부과된 '세금(tax)'을 활용해 '국민배당금'을 지급하자는 제안을 띄워 한국 증시에 혼란을 주었다는 취지의 기사를 냈다.

블룸버그는 '세금(tax)'을 '초과 세수(excess tax revenue)'로 정정하고, 해당 제안이 정부 공식 입장이 아닌 정책실장(Top Aide) 개인의 발언임을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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