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유명 국립공원에서 남녀가 성행위를 하는 모습이 유튜브 생중계 카메라에 그대로 찍히는 일이 벌어졌다.
사건이 벌어진 곳은 대만 타이베이 양밍산(陽明山) 국립공원 내 친톈강(擎天崗) 초원 지대다.
공원 관리처는 방문객들이 날씨와 현장 상황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4K 고화질 카메라를 설치해 유튜브 채널 '양밍산국가공원관리처 INFO'를 통해 24시간 생중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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