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맨유 복귀하기 싫으면! 래시포드, 급여 삭감까지 각오했다…“바르셀로나와 개인 조건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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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맨유 복귀하기 싫으면! 래시포드, 급여 삭감까지 각오했다…“바르셀로나와 개인 조건 합의”

축구 매체 ‘풋볼 365’는 21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와 개인 조건에 합의했다.바르셀로나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래시포드 영입을 성사시키기 위해 맨유에 새로운 방식을 제안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을 원했다.

매체는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 잔류를 위해 급여 일부를 포기할 준비가 돼 있다.하지만 바르셀로나는 완전 영입 조항인 3,000만 유로를 지불하고 싶어하지 않는다.맨유는 인하 요구를 단호하게 거절했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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